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절대


2월이 됐다 ..
그리고 난 감기에 걸렸다 ..
나 원래 감기 잘 안 걸리는 체질이엇는데 .. 그것도 다 옛날 얘기다 .. 아 지나간 나의 면역력이여 ..

일단 머리가 너무 아파서 새벽에 깻다
그리고 폰을 만지다가 아침에 다시 잠 ㅎ
열두 시 넘어서 일어남







남동생의 그로밋 ..
존뇌 납짝해짐 .. 거의 부침개 .. 아니 밋침개
원래 이런 인형이었다고 주장함
산 게 아니고 뽑기로 2트만에 뽑았다는데 .. 믿기지 않음







이건 나애 그로밋 ..
후훗 기염둥이
쪽쪽
💋







아 이거ㅋㅋ
내 대답은
“ 왕이 일주일 동안 탑에 잇으란다고 진짜 일주일 동안 아무것도 안 하고 그렇게 있는 거야?ㅋㅋ 자기 생각이란 건 없나? 스스로 행동을 할 줄 모르나? 개한심하네 .. ㅋㅋ ”
엿음

해석은 내가 연인이랑 헤어지게 되는 이유 .. 라는데 ㅈㄴ 맞는 듯
전 자아없는 사람이 싫어요
그니까 머라고 하지 .. 속알맹이는 없고 껍데기만 있는 사람이 싫음



최근에 진짜 맘에 들엇던? 이상형이다! 싶엇던 사람의 성향은 ..
그 보험회사 사장 총살했던 그 의인(ㅋㅋ)
루이지 만지오네 이름 이거 맞나 ... =_=

그 사람이 쓴 독후감 중에 너무 내 성향이랑 비슷한 걸 봤는데 .. 그걸 보고 진짜진짜 .. .. .. 남을 통해 들은 말 중에 가장 내 생각 같다. 라는 생각을 햇엇달가염

그 독후감 아래 첨부함





나도 정확히 이런 생각을 가지고 있음
이 세상은 전체적으로 개혁이 필요함
산업의 발달과 자본주의라는 말이 더욱 힘을 가지게 되면서 세상의 이치가 다 틀어지게 됐다고 생각함






21세기에서 지구인으로 잘 먹고 잘 사는 법 ..
‘ 이기적으로 살기 ’
아닌가요?

돈이 많아지기 위해서 .. 공금 횡령, 불법 저지르기, 훔치기
노동자들 쥐어짜기, 사기 치기 .. 등등
시험 잘 보는 방법 .. 컨닝하기 공부 잘하는 사람 돈 주고 사서 대신 시험치게 하기 ..
안정적인 내 자산 구축하는 법 .. 탈세 절세 페이퍼컴퍼니 만들어서 유령회사 세우는 명목으로 몇 십억 대출 땡겨 건물 사기 ㅎ

안전하게 사는 법 .. 불의를 보면 내 일 아니라고 생각하고 참기
그냥 지나가기

뭐 대충 이 정도 있지 않나요?
이런 과정에서 착취 당하는 사람들은 죽고 다치고 결국 오래오래 살아남는 부류는 위에서 설명한 부류임
나는 지구가 살기 좋고 인간들이 뭐 서로 연대하고 인간이 태초에 태어날 때엔 착했다는 성선설 같은 걸 이제 믿지 않음

어떤 종교를 믿지 않으면 지옥에 간다 .. 어떻게 하면 천국에 갈 수 없다 .. 살자를 하면 지옥행이다 ..
이런 말 다 의미없지 않나요? 나는 이미 이 지구가 지옥이랑 다를 게 없다고 봄
악마새끼들보다 더 역겨운 인간들만이 삼삼오오 모여서 호위호식하는 이딴 행성 .. 에서 태어났다는 것부터가 이미 전생의 내 죄가 커서라고 봄


그래서 나는 자꾸 죽으려고 하는 사람들에게 냅다 살라고 하는 말들이 너무 기만으로 느껴짐
시간이 해결해준다는 그런 무책임한 말로 붙잡아두는 이유는 아마 .. 착취할 인간이 많아야 본인들의 삶이 더 윤택해지기 때문 아님?

사실 지구 입장에서는 환경 문제 때문에라도 더는 인간이 늘어나면 안 되는 입장인데, 그럼에도 국가에선 더 많은 아이를 낳으라고 권유하는 게 .. 난 그렇다고 보는데 ㅎㅋ







머 하튼 제 생각은 그래요
저번에 말하기 귀찮아서 말았던 건데 .. 그 일부를 오늘 쓰게 댐
ㅋㅋ

어쨌든
지구에서 사는 거 .. 저랑은 상당히 안 맞는 것 같네여 ^^;
지구파견직 일 곧 끝납니다
아잣






그러나 힘든 지구 생활에도 큰 기쁨을 주는 이 남성 ..



정말 알흠답내요







이거 두 개가 진심 .. 사귀고 싶음
어카죠
너무 .. 너무 남친 같음 어케 이래






크라잉넛 명동콜링 조회수가 꽤 높길래 머지! 하고 보러 갔더니 댓글 ㅆㅂㅋㅋㅋㅋ
국짐 따까리가 추천해서 들으러 왔다 이지랄 낄빠 좀 해 씹새들아
개좆같네 진짜 면상에 철면피를 얼마나 처깔았나


ㅇㅏ 갠적으로 .. 크라잉넛 노래 넘 조아함
노래 당연히 좋은데 .. 찐은 가사
가사가 진짜 너무 조음 .. 인기가 많을 수밖에 읍서

갠적으로 크라잉넛 타블로 리쌍 .. 가사 넘 조아함
그 경험에서 발생된 감정으로부터 만들어진 가사들 ..
진부한 사랑 청춘 얘기와 진부한 감정들을 글케 표현할 수 잇단 게 .. 느무 조음 ..

아 글고 영께이 가사도 넘 조아해여 ..
건물 사이에 피어난 장미 이거 영께이가 쓴 건 줄 모르고 걍 조아햇는데 영께이 작사래서 진짜 놀랫고 ..
한페될 가사 진짜 조아함 .. 어헝헝

글고 며칠 전 알고리즘에 콩츄 영어랩 쇼츠가 떠서 봤는데 ..
가사 넘 잘 써서 반함
제발 저랑 사귀자요


https://youtube.com/shorts/r69sJK1o9ZQ?feature=shared
내가 본 쇼츠




진솔한 .. 문장을 쓰는 사람이 조아여
허세나 겉멋 든 문장 말고 정말 본인이 세상에 부딪히고 겪어본 감정들과 경험으로 글을 완성시키는 사람들이 조아여

허세 겉멋은 .. 솔직히 티가 남
글구 코로나 이후 메타버스 어쩌구로 현실에서도 사람을 만나면 되게 ..
머라고 하지 단순히 사회적 가면이 아니라 본인이 추구하는 어떤 모습에 자아도취된 상태의 사람들을 많이 보게 되는데 난 이런 사람들도 불편함
가까이 하고 싶지 않음 .. 취향이나 좋아하는 것에 대해 물어봐도 온통 꾸며낸 말들만 하는 그런 유형 .. 불편함


진솔한 사람이 좋아요
진솔하다는 게 자신의 모든 것을 가감없이 드러내라는 게 아니라 그냥 진짜 꾸며내지 않은 본인인 상태로 세상을 마주하는 사람이 좋단 거애여



영께이가 조아여
물론 자세한 건 또 모르겠지만 .. 어쨌든 영께이씨가 지금까지 살면서 견뎌온 시간과 사건들은 너무 날것으로 보일 정도로 사실적이고
..
그렇게 영께이가 쓴 청춘 관련 가사에서 본인이 느꼈던 감정과 그 긴 시간 속에서 해왔던 생각들이 어떤 건지 느껴지거든여
그래서 좋달지요
fufu



그니까 이 글의 중반부터 지금까지 내가 말하는 내 취향을 아시겟져
하하하 ^^






앞으로도 열활 하시구여 ..
시간나면저랑사겨요ㅋㅋ






구럼 20000
총총 ..

DALBOM